201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과 배정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가 오늘(11\/9)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 설명회에서
이전에는 중 3학생들이 전기와 후기에 각각
1번씩만 지원을 할 수 있었으나 올해는 자율형 공립고, 과학중점 학교 등 우선 배정 학교가
늘면서 최대 7개교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부터 2009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고교별로 필수 이수 단위가 다르기 때문에
학생의 자질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후 3시,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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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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