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8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가 울산에서도
4개 소방서별로 일제히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해온 울산소방본부 김용근 소방행정과장이 대통령 표창을, 중부소방서 정재생 예방안전
과장이 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 울산소방본부 배한주 소방경을 비롯한
18명이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유공자에 대한 격려와 표창장 수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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