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새벽 4시 43분쯤 남구 신정동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나 냉장고 등 가재
도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4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3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집주인 81살 강모씨 등
2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택 뒤 창고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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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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