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리튬이온 2차전지를 생산할
SB리모티브 울산공장이 내일(11\/10)
준공됩니다.
삼성 SDI와 독일 보쉬사가 합작해 설립한
SB리모티브는,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사업장내 2만 8천㎡ 부지에 전기차용 2차 전지를 생산할 1개 생산라인 설치를 완료해 내일(11\/10)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SB리모티브는 이 곳에서 내년 상반기부터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생산해 BMW에 공급하고, 2천 13년까지 생산라인을 확대 설치해 델파이와 크라이슬러에 추가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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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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