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의 최대 화두인 무상급식이 내년에
울산에서 시행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편성한 2011년도 예산안을
보면 급식비 지원액은 120억원으로 저소득층과 차상위 계층 130%까지 확대할 계획이지만
특정 학년을 대상으로 한 전면 무상급식 계획은 없습니다.
교육청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없이
자체 예산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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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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