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경기 불황으로 축소해
진행하던 신축동 건립공사를 원안대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시 추진되는 울산대병원 신축동 건축은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에 연면적 7만 천㎡의 규모로 550개의 병상이 추가되고 차량 89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도 갖출 예정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신축동이 원안대로 추진되면서
KTX 개통과 함께 우려되고 있는 타지역으로의
환자 유출을 최소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감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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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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