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나 수도,도시가스를 절약한 건물에 대해 지급되는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로 올해
울산지역에서 2억 6천여만원이 지급됩니다.
울산시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6만 2천여세대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절약한 에너지를 산정한 결과 청량 쌍용하나
빌리지 아파트가 2천여만원,병영 삼일아파트가 천 90여만원,우정 선경아파트 1,2차가 각각 천만원 안팎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지역 탄소포인트 가입 세대는 아파트가
5만 9천여세대로 가장 많고
단독주택 천 500세대 등으로 이번에 인센티브를
받는 세대는 74%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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