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내일(11\/10) 오전 9시 한나라당
중앙당에서 열리는 최고위원 중진 연석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이는 광역 시.도지사 연석회의 참석 방침에
따른 것으로, 박맹우 시장은 동북아 오일허브와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등 울산지역
현안 사업 예산의 국회 통과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를 둘러 싼
갈등에 대해 당 차원의 대책과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