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벼 첫 수매가 오늘(11\/10) 울주군
웅촌면에서 시작됐습니다.
올해 울산지역에서는 이달말까지 올해 정부
매입분에 해당하는 40킬로그램짜리 6만 3천여
포대가 수매될 예정입니다.
35만 포대에 해당하는 농협 자체 매입 분은
지난달부터 농소와 두북농협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현장에서 한포대당 4만 5천원의
우선 지급금을 받은 뒤 산지평균 쌀값에
따라 차액분을 추가 지급받거나 환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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