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보편적 복지 확대 요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10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 의원단은 오늘(11\/10)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 의원단은 울산시의 예산
편성이 성과주의에 치우쳐져 있다며 불필요한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친환경 무상급식 등
사회적 약자 복지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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