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복지 예산 분담률 조정 요구

입력 2010-11-10 00:00:00 조회수 0

박맹우 시장이 오늘(11\/10) 한나라당
최고위원. 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와 과도한 복지예산
지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박시장은 울산의 경우 지난 2천2년 대비 올해
예산 규모가 0.7배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복지예산은 5배 증가했다며 지방의 복지비용
분담율을 낮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또 무료급식 등 보편적 복지정책은
많은 폐해를 양산할 우려가 있다며
집권당에서 정책의 중심을 잡아줘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시장은 이와함께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사업비와 언양~영천 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비를 내년 국가예산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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