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마리나항 정부 심사 첫 통과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1-10 00:00:00 조회수 0

진하 마리나항만 건립사업이 전국의 마리나항
개발대상지 43곳 가운데 처음으로 정부의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중앙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울주군은 진하 마리나항 건립이 정부의 심사를 통과해 국비지원이 가능해 짐에 따라 내년부터
실시 설계 용역에 들어가 2천12년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계획입니다.

진하 마리나항은 울주군 진하리 회야강 하구
40만 제곱미터에 9백억원이 투입돼 6백척의
각종 선박 계류장과 호텔, 쇼핑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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