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지정된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중국인 산업연수생 25살 왕모씨 등 선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왕씨 등은 오늘(11\/10) 오전 8시쯤
동구 방어진항에서 출항 준비를 하던
25톤 채낚기 어선에서 무단 이탈해
부산시 기장군 자신들의 숙소에 숨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선상폭력을 피해 달아났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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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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