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0) 저녁 6시25분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 효문사거리에서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하부 교각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는 크게 다치고
옆에 타고 있던 부인 36살 박 모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신호 대기중인 차량을
보고 핸들을 왼쪽으로 꺽다,
고가도로 하부 교각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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