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교각 충돌..2명 사상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1-11 00:00:00 조회수 0

어제(11\/10) 저녁 6시25분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 효문사거리에서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하부 교각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는 크게 다치고
옆에 타고 있던 부인 36살 박 모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신호 대기중인 차량을
보고 핸들을 왼쪽으로 꺽다,
고가도로 하부 교각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