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음식업중앙회
울산지회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안전울산
만들기 1주년 기념 워크숍이 오늘(11\/11) 오전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울산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전체가 시민안전문화 조성에
노력하자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특히 울산의 재해율을 3년내에
선진국 수준인 0.5%로 낮출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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