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선관위와 이주여성 단체인 울산 다문화
가정 사랑나눔회는 오늘(11\/11) 이주 여성들의
선거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정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영주권을 받은 지 3년 이상 된
외국인들에게 지방선거 선거권이 주어졌지만
울산지역의 경우 외국인 투표율이 전국 평균
보다 2% 포인트 낮은 8.9%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이주 여성들의 투표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 해소를 위해 앞으로 선거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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