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G20 정상회의 규탄 집회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1-11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가 G20 정상회의 개막일인
오늘(11\/11) 총파업을 벌인 가운데 울산에서는
노조 간부들이 참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 등 울산지역 금속노조
각 지부는 파업 없이 노조 간부와 대의원 등
5백여명이 오후 2시부터 남구 신정동 축협
앞에서 G20 규탄과 축협 노조 지지 집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에 소속돼 있는
대우버스 노조원 8백여명은 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고
부산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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