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장관 동북아 오일허브 강조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11 00:00:00 조회수 0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오늘(11\/11)
내년도 예산안 상정을 위한 국회 지식경제위
전체회의에서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이며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 장관은 민간투자 타당성 분석이 늦어져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못했지만, 국회
심의과정에서 설계비 107억원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해당 상임위 의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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