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1) 오후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침몰한 멸치잡이 어선에서 실종된
선장 김모씨에 대한 수색이 밤새 계속됐지만
아직까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높이 2.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이는 가운데
사고 해역에서 대형 함정 1척을 동원해
밤새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된 선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멸치잡이를 하다 그물이 암초에 걸려 전복된 것으로 보고
파도가 잦아드는 대로 인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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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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