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안전사고 노동지청 조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1-12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6일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최근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달 26일 SK에너지
울산공장의 안전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밤
11시 50분쯤 SK에너지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43살 이모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 3일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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