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1등 도시를 기치로 내건
2010 울산 자원봉사 대축제가 오늘(11\/12)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자원봉사 대축제는 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5천여 명이
참가해 활약상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개막식에서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자원봉사자들이 시장 표창을 받았고
현대중공업 다물단의 외국인과 장애인 봉사
프로그램이 최우수상을,SK에너지의 독거세대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팀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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