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어선 실종 선원 수색작업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1-12 00:00:00 조회수 0

어제(11\/11)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멸치잡이 어선의 실종자 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경 경비정 11척과 울산시 어업지도선이
현재 사고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기상 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헬기도 현장으로
출동시킬 예정입니다.

마산선적 23톤 멸치잡이 어선인 108 성보호는
어제 오후 2시 50분쯤 정자항 북동방 2km상에서
전복됐으며 선원 4명은 구조됐지만 선장 60살
김모씨가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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