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가
오늘(11\/12)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투표 참가자의 90.5%의 찬성으로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오늘(11\/12) 찬반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천690명 가운데 천425명이 참가해
84.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천290명이 찬성해
찬성율은 90.5%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조만간 총 파업
또는 부분 파업 돌입 시기를 결정해 회사측을
압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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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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