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한
중구 성신고등학교가 오늘(11\/12)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5.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성신고에 따르면 일반전형에서 남학생은
6.3대 1, 여학생은 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 나머지 3개 전형은 모두 미달됐습니다.
한편, 울산외고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으로 2011학년도 신입생 원서를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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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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