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거점 도시

입력 2010-11-12 00:00:00 조회수 0

◀ANC▶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울산시의회 정례회가 오늘(11\/12) 개회해
41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본회의 시정 연설에서 내년
울산시의 6대 시정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시정 연설에
나선 박맹우시장은 내년도 6대 시정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먼저 녹색산업 거점도시를 만들기 위해 2차
전지산업과 전기자동차 연구기반을 구축하고, 중소형 원자로와 제2 원자력 연구원을 유치해 원전산업 기반도 튼튼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박 시장은 또 창조적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립도서관과 시립미술관 건립에 관한
기본구상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간절곶 해맞이 공원과 영남알프스를
KTX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G시작--------------------------
이 밖에 하늘도 강도 맑은 친환경 그린시티
조성,혁신도시와 KTX 역세권 등의
도시 인프라구축 등도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끝-----------------------------

김복만 교육감도 시정 연설을 갖고
학력향상과 영어교육 강화, 저소득층 학생 지원확대 등 5가지 주요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김복만 교육감 \/울산시 교육청

한편 민주노동당 시의원 7명은 무상급식 예산편성과 의회 교섭단체 조례안 제정 등을
요구하며 집단 퇴장해 이번 정기회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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