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울산 사회적기업 전국 최저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1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사회적 기업 운영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제출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울산에서 운영중인 사회적 기업은 21곳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에서 창출한 일자리도 286개로,
광주나 대전의 40%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사회적 기업은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자활 기회를 주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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