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11\/11)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침몰한
23톤 멸치잡이 어선에 대한 인양작업이
오늘(11\/13) 사고해역에서 실시됐습니다.
해경은 그동안 높게 일던 파도가 잦아듦에
따라 사고 해역에 인양선을 투입해 침몰어선
인양과 실종된 선장 60살 김모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번 사고가 어선이 조업중 그물이
암초에 걸려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관련 경비함정 010-4779-5274
해경상황실 260-0112 김인수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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