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절정..나들이객 늦가을 만끽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1-13 00:00:00 조회수 0

주말인 오늘(11\/13)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6.7도에
머물렀습니다.

신불산과 가지산 등에는 늦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붐볐으며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에는 단풍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11\/14)은 구름많은
이어지겠으며 6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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