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으로 프로스포츠가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을 연고로 하는 울산현대와
울산모비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던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정규리그는 4위로
마감하고 21일 열리는 플레이오프전을
여유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해 통합챔피언에 올랐던 프로농구
울산모비스는 올 시즌 주력선수 이탈과
국가대표 차출로 극심한 전력누수를 겪으며
2승 9패로 정규리그 9위에 머물며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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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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