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북구 강동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둘레길에 대해 명칭을 오는 17일까지
공모합니다.
강동지역 둘레길은 정자바닷가를 중심으로
해안선을 따라 도는 14km의 코스로
정자항과 당사항 등
해안가 작은 포구들을 연결해
동해안의 해안절경과 소박한 어민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코스에는 미역바위로 유명한 곽암과
시 지정 문화재인 어물동 마애여래좌상,
유포석도 등 강동지역의 관광명소가
모두 포함돼 울산을 대표하는
둘레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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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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