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주택경기 침체로
전국 아파트 시가 총액이
지난해 말에 비해 27조원 가량 감소한 가운데 울산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의 시가 총액은
경기도와 서울 아파트 값 감소로
지난해 말 천 773조원에서
11월 현재 천 746조원으로
27조원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올해 집값이 크게 올랐던 부산은
지난해 말 85조원에서
올해 92조원으로 7조원이 늘었고,
울산도 아파트 시가총액이
지난해보다 2천 700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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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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