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예비군훈련장 묘목장 임시활용 검토

입력 2010-11-16 00:00:00 조회수 0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무단 경작지로 변한 남구 옥동
옛 예비군 훈련장 부지가 농업기술센터
묘목장 등으로 임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13년까지 이 일대
11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이 수립될 때까지 농업기술센터의
묘목장이나 옥동주민센터 주말농장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년전 예비군 훈련장이 2년전
청량으로 이전했으나 국방부와의 부지대금
163억원 분할납부 협약에 따라
2천13년 소유권이 완전이전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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