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4년을 목표로 금연사업을 중점 추진
과제로 한 울산시 제5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안이
마련돼 본격 시행됩니다.
금연사업 주요 목표를 보면 현재 19세 이상
흡연률 27.5%를 오는 2014년에는 전국 최하위
수준인 22.5%로 낮추고 청소년 흡연률도
9%에서 7%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성인 음주율도 현재 26%에서 전국 평균인
16%까지 낮춰지고, 아침식사 실천율은
62.3%에서 70%까지 끌어올려질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저출산 장려금은 둘째 자녀까지로
확대되는 등 16개 과제가 마련돼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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