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오늘(11\/15) KTX 울산역
이용객들의 주차와 대중교통 불편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철저히 실태를 파악해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환경이 변했는데 손을 놓고 있으면
안된다고 지적하고 교통불편은 물론
관광객 추이까지 세밀히 살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일 개통한 KTX 울산역은 평일의 경우
하루평균 6천 800여명,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하루평균 만 천여 명의 이용객들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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