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11\/16) 아침 기온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 0.2도까지
떨어지면서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낮최고기온도 13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부터 차츰 풀리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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