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5)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시위와 집회와 관련해 경찰에 연행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조합원 49명이 사법
처리될 전망입니다.
경찰은 어제 새벽 시트공장을 점거하려다
연행된 37명을 특수 주거 침입과 폭력, 업무
방해 등의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도로를 불법 점거하고 집회를 벌이다
연행된 12명은 집시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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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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