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를 4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울산현대가 김호곤 감독과 2년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김호곤 감독은 지난해 8위에 그쳤지만 올시즌
대대적인 선수보강과 공격적인 축구로 마지막
9경기에서 7승을 거두며 2년 만의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경주에서 전지훈련 중인 울산은
오는 21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정규리그
5위인 성남을 상대로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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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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