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1\/16) 운동부 학생의
학부모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채고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북구 한 고등학교 체육교사 45살
이모씨와 운동부 코치 4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운동부 학생 두 명의 학부모들로부터
대학 진학을 명목으로 4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채고 운동부 공금 4천여만원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