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육비리 척결을 위해
올해 첫 외부 공모한 감사담당관에
전 울산시청 정책관을 역임한
김응곤씨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신임 김 담당관은 응시자 4명 가운데
자질면에서 가장 높은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일한 뒤 근무성과에 따라
3년 범위 내에서 연장 계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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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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