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320호 병영성이 발굴작업에서
일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달 19일부터
중구 동동 북문지에서 개나리아파트에 이르는
1만6천 878제곱미터 부지를 조사한 결과 외벽 260미터와 치성 3개소,해자 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병영성의 축조방법과 구조 등 병영성 정비 사업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한 울산발전연구원은 다음달 12일 발굴
조사가 마무리되면, 성곽 복원 방향에 대해
연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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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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