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60개 중학교 가운데 40개가
자율학습을 실시하고 있고, 이 가운데 상당수가
비 자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영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원하는 학생만
자율학습을 실시한 학교는 13에 불과하고
나머지 학교들은 의무적으로 자율학습을 실시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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