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안의 유해 적조현상이 저염분과
저온 현상으로 올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연구소 등에 따르면
유해 적조를 발생시키는 코클로디니움이 남해안의 저염분 현상으로 고수온기인 8월에도 발생
하지 못하다가 이달초 연안 수온이 16℃이하로 떨어지면서 완전 소멸됐습니다.
이에 따라 매주 두차례 적조 예찰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는 울산시는 지난 달 말 올해
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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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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