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지역 생활
하수 처리체계가 오는 2013년 11월까지
완벽하게 구축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회야댐 상류이지만 광역 행정구역이 달라 생활하수와 오폐수 처리에 어려움이
많았던 경남 양산시 서창과 덕계동 일대에 대해 231억원을 들여 오는 2013년 11월까지 관로부설 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사가 마무리되면 회야댐 상류지역의
생활하수와 공장 오폐수 등을 모두 하수종말
처리장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회야댐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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