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선진 오일허브와 마리나
산업을 벤치마킹하고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11\/17)부터
오는 25일까지 8박9일의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호주,중국을 차례로 방문합니다.
박 시장은 싱가포르에서 오일허브 구축과정과 산업단지 개발계획 등을 벤치마킹하고,
호주 시드니에서는 마리나협회와 마리나산업
육성을 위한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떠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10개 도시가 가입한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총회에 참석해 환경협력과 교류강화도 모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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