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잇따라 아세안 시장
진출에 성공하면서 수출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와 울산 테크노파크는 울산지역 8개 중소기업을 태국과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에 파견해 2천 411만 달러의
상담 실적과 577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해룡화학과 에코텍, 대송정밀화학 등 지역 수출 유망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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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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