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대암댐 상류에
27홀 규모의 골프장 건립을 추진하던 부산의
한 건설업체가 울산시에 제출한 허가 신청서를 자진 취하했습니다.
이 업체는 국토해양부가 2천18년 완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중인 울산-함양간 고속도로가
골프장 인근을 지나감에 따라 실시설계 결과를
지켜 본 뒤 사업을 다시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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