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협약 원상회복 등을 놓고 3개월째
파업중인 울산축협 노조에 대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연대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울산축협 사측의 노조
탄압에 맞서 축협과 농협과의 모든 거래를
중단하고,앞으로 농협 예치금을 빼는 등 압박 수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축협 노조는 지난 9월 노조 지부장과
노조 간부에 대한 징계철회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으나 사측이 불법 파업이라며
교섭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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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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