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노조에 법적대응 등
강경 대응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어제(11\/17)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이상수 지회장 등 조합원들을 형사고소하고
1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현대자동차는
오늘(11\/18) 추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또 강호돈 부사장 명의로
담화문을 내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정상적인 생산이 불가능해 조업 단축 또는
휴업 조치가 불가피하다며 파업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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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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