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11\/18)
울산에서도 24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오늘 울산지역 수능 응시자수는
만4천626명으로, 천935명이 응시하지 않아
지난해 결시율 8.9%보다 1.8%포인트 높은
11.7%의 높은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G20 정상회의로 인해 수능 시험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예년보다 수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학교가 많아 합격자 가운데 상당수가
응시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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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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