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천지역 공장장협의회 창립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18 00:00:00 조회수 0

남구 여천지역 공장장 협의회 창립 총회가
오늘(11\/18)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여천지역 공장장 협의회는 덕양에너젠 하석일 전무이사를 회장으로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석유화학단지,온산단지, 용연.용잠단지에 이어 4번째로 화학기업을 중심으로 한 협의체입니다.

여천단지는 한국 석유화학의 효시로서
1964년 SK에너지의 제1정유공장이 가동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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